2007년 06월 05일
장욱진전을 다녀와서..
아이같은 화가 장욱진..
수성아트피아에서 마침 전시가 있어 보러갔더랬습니다.
전시회는 사진찰영이 금지되는 관계로..흑흑..
제가 저장해둔 그림을 올립니다.
맑은 동심의 세계로 날아가 버린 화가.
혹자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나도 이정도는 그리겠다.."
하지만. 정말...따라 그린다고 해서, 저렇게 맑은 푸름이 나올까요.
저렇게 해맑은 정다움이, 가득 담길까요.
그림은 마음을 담은 도화지입니다.
똑같은 그림을, 똑같은 물감으로 그려도, 모두가 다른 이유가 그래서이겠지요.



개인적으로 전 우산이란 그림을 제일 좋아합니다.
맑은 파란색도 저도 같이 물들것만 같습니다.
아이가 들고 있는 우산....을 타면, 어릴적 꿈에 그리던 메어리 포핀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디 저 먼....오즈의 에메랄드시로 갈 수 있지 않을까.....동화가 속삭이는 그림입니다.
(아...실재로 본 색감은 너무 황홀했습니다. 수수하면서도 정갈한 색감들이 그대로 전해지지 못해 참 속상하네요.흑흑.)
수성아트피아에서 마침 전시가 있어 보러갔더랬습니다.
전시회는 사진찰영이 금지되는 관계로..흑흑..
제가 저장해둔 그림을 올립니다.
맑은 동심의 세계로 날아가 버린 화가.
혹자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나도 이정도는 그리겠다.."
하지만. 정말...따라 그린다고 해서, 저렇게 맑은 푸름이 나올까요.
저렇게 해맑은 정다움이, 가득 담길까요.
그림은 마음을 담은 도화지입니다.
똑같은 그림을, 똑같은 물감으로 그려도, 모두가 다른 이유가 그래서이겠지요.

<가족>

<나무와 새>

<얼굴>

<우산>
개인적으로 전 우산이란 그림을 제일 좋아합니다.
맑은 파란색도 저도 같이 물들것만 같습니다.
아이가 들고 있는 우산....을 타면, 어릴적 꿈에 그리던 메어리 포핀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디 저 먼....오즈의 에메랄드시로 갈 수 있지 않을까.....동화가 속삭이는 그림입니다.
(아...실재로 본 색감은 너무 황홀했습니다. 수수하면서도 정갈한 색감들이 그대로 전해지지 못해 참 속상하네요.흑흑.)
# by | 2007/06/05 01:04 | 줌마의 그림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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